◇ 김진욱 특보 = 부산 북구갑 전체 판세를 보면 하정우 후보는 박스권, 한동훈 후보는 약간의 상승세, 박민식 후보는 하락세였습니다.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기장에 갔고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박민식 후보가 그곳에 갔기 때문에 추가 하락분은 막아내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다만 하락 추세를 막아냈다고 해서 반등의 모멘텀을 만들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정도의 반등아트미출장샵 광주출장샵 대전출장샵 대구출장샵 부산출장샵 울산출장샵 서울출장샵 인천출장샵 세종출장샵 김포출장샵 안양출장샵 안성출장샵 부천출장샵 남앙주출장샵 포천출장샵 수원출장샵 성남출장샵 안산출장샵 용인출장샵 가평출장샵 이천출장샵 일산출장샵 파주출장샵 평택출장샵 화성출장샵 의정부출장샵 양평출장샵 광명출장샵 동두천출장샵 고양출장샵 과천출장샵 구리출장샵 오산출장샵 시흥출장샵 군포출장샵 의왕출장샵 하남출장샵 양주출장샵 여주출장샵 연천출장샵 동해출장샵 삼척출장샵 속초출장샵 원주출장샵 강릉출장샵 춘천출장샵 태백출장샵 평창출장샵 영월출장샵 정선출장샵 고성출장샵 김해출장샵 밀양출장샵 사천출장샵 양산출장샵 진주출장샵 창원출장샵 통영출장샵 거제출장샵 김천출장샵 문경출장샵 상주출장샵 안동출장샵 영천출장샵 영주출장샵 포항출장샵 영덕출장샵 경산출장샵 구미출장샵 경주출장샵 울진출장샵 광양출장샵 나주출장샵 목포출장샵 순천출장샵 함평출장샵 보성출장샵 여수출장샵 익산출장샵 정읍출장샵 남원출장샵 군산출장샵 전주출장샵 김제출장샵 공주출장샵 논산출장샵 계룡출장샵 보령출장샵 서산출장샵 아산출장샵 천안출장샵 예산출장샵 청양출장샵 당진출장샵 충주출장샵 제천출장샵 청주출장샵 제주출장샵 서귀포출장샵 모멘텀을 만들어주려고 했다면 기장이 아니라 북구갑의 구포시장을 갔어야 합니다. 그렇게 했다면 20%대 회복세를 보였을 수 있는데, 어제의 지원 유세는 조금 미약했다고 평가합니다.
◆ 최진녕 변호사 = 결국 제3의 길을 택한 것입니다. 어제는 울산, 양산, 부산으로 이어지는 일정이었고, 70대인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서는 상당한 강행군이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부산에서 자갈치시장도 가고 구포시장도 가고 싶었지만 일정상 부득이 기장시장에 왔다고 말했습니다. 본인의 마음은 구포시장에 가 있다는 것을 얘기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박민식 후보의 손을 잡고, 다음 달이 호국보훈의 달이라는 점, 박민식 후보의 아버지가 베트남전에서 유명을 달리했다는 점 등을 언급하며 일할 기회를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북구갑 시민들에게 큰 자극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영향력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박민식 후보의 지지율이 막판에 상승세로 올라간 것은 분명하다고 봅니다.
◇ 김진욱 특보 = 기장시장과 구포시장은 차로 30~40분, 막히면 1시간 정도 걸립니다. 그 1시간을 박민식 후보를 위해 더 써주지 않았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박민식 후보는 박 전 대통령이 한동훈 후보의 상승세를 눌러주고 자신에게 반등 모멘텀을 만들어주기를 기대했을 텐데, 그 기대감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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